金南佶 김남길 。南佶國度‧壞男人專屬網頁 壞男人倒數計時


2010年5月21日 星期五

日雜《女性自身》? 2010.05.20

轉自DC,以下爲韓飯日譯韓

09년 화제를 독점한 한국의 인기시대극 [선덕여왕]에서, 일약 시대의 스타로 탄생한 김남길(29).

그의 인기는 영화계 기대의 차세대배우 1위에 선정되고, CM계약수가 톱클래스에 다달은 것으로도 증명된다.

그의 매력은 얼굴은 연하고 담백한데, 분위기는 터무니없이 진하다. 비담을 보고 있으면 그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다.

드라마에서는 덕만에 대한 사랑과 정치의 패권다툼에서 고뇌는 비담. 그 자신은 그런 격정적인 사랑의 경험이 있을까?

[사랑해 본 적은 있습니다.(웃음) 하지만, 그 정도로 몰두할 수 있는 연애에 빠지는 것은 이제는 무리겠죠. 사회인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하지만, 저자신도 비담과 같은 상황이 된다면, 사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객관성을 잃어버릴지도 모르고,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것이 당연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랑에 빠지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최신 주연드라마 [나쁜남자]가 방영개시. 그와 함께 위험한 사랑에 빠져보지 않겠습니까?

表頭標題**->“想要談談有一天能夠将所有的東西抛棄的戀愛.”

之前有翻譯爲“也想要嘗試那種所有人都反對的,禁忌愛情。”

在2009獨占話題的韓國人氣電視劇<善德女王>,一躍成了時代巨星的金南佶(29).

他的人氣讓他被選爲次世代電影界最受期待的演員,也可從每個月的廣告的許多簽約數得到證明.

他的魅力在于清純削瘦的臉龐下,氣氛卻是不可想象地濃厚.看見毗昙,就隻能陷入那魅力中.

在劇中,毗昙對德曼的愛和政治的霸争苦惱. 他自己本身有經過那樣熱烈的愛情嗎?

“談過戀愛,(笑)不過, 陷入那種程度專注的戀愛,現在應該沒辦法吧.因爲以一個社會人,必須負起責任,如果不理性的行動的話,是不行的.但是如果我本身也成了和毗昙一樣的狀況,被私人的感情絆住,也有可能喪失了客觀性也說不一定.如果戀愛了,那不就是當然的是嗎?想要談談有一天能夠将所有的東西抛棄的戀愛.

在韓國,由他主演的電視劇<壞男人>開始放映.何不和他一起陷入危險的愛情看看?

新聞轉貼自(南佶風光)~http://kimnamgil.5d6d.com/thread-3472-1-1.html

感謝風光~SHL&daphne&小小 貼文.翻譯.貼圖.分享

圖片來自:kaiya!

 by~小蓁

轉貼文:郭布丁

1 則留言:

xxxxx413 提到...

嗨!各位:

因為那張雜誌掃描是日本網友私人提供給我,不知你們是否能註明圖片來自:kai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