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2 18:55
[OSEN= 조경이 기자]
배우 김남길이 스스로 살이 찌지 않는 배우라고 일컬어 눈길을 끈다.
演员金南佶说自己长不胖的演员称引起注意。
김남길은 최근 <김남길, 여행 그리고 기록 Into The Wild>를 발간했다. 이는 김남길이 드라마 ‘선덕여왕’ 이후 두 달 동안 여행을 하면서 담은 기록과 사진 그리고 오랫동안 써온 일기를 함께 실고 있다.
金南佶最近发行了<金南佶,旅行记录Into The Wild>。 是记录了金南佶在电视剧'善德女王'后旅行二个月之间记录和照片还有长时间写的随笔日记。
아래는 김남길이 <살이 찌지 않는다>라는 소제목으로 쓴 글이다.
以下是金南佶用<长不胖了>小题目写的文。
7년 전 교통사고로 무릎 수술을 한 적이 있다. 꽤 큰 수술이어서 6개월 동안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6개월 동안 사계절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나는 병원에서 깨달았다.
그해에 나는 MBC 공채에도 합격했다.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났던 2003년 그때 이후로 나는 살이 찌지 않는다. 누군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큰 수술을 받고 나면 좀처럼 살이 찌지 않는다고. 실제로 수술한 이후로 내 몸무게는 변함없이 제자리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살이 찌지 않는 이유가 수술한 후유증 때문만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적당한 우울과 불안을 달고 살아야 하는 배우가 됐으니 살이 찌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이다.
가야할 방향을 잃지 않고 늘 제자리를 가리키고 있는 몸무게처럼 중심에도 흔들리지 않는 배우가 되련다. 어떤 유혹에도 ‘살이 찌지 않는 배우’.
7年前,交通事故时做过膝盖的手术.
因为是相当大的手术, 打搅了医院6个月的时间.
我在医院领悟到6个月的期间可以观察4季的变化这事实.
那一年,MBC的公採我也合格了
很多事一起发生的2003年.
从那时后起,我再也长不胖了.
有谁说过这样的话.
接受过大手术后就很难再长胖了.
实际手术过后我的身体没有变化还是和原来一样.
不管怎么吃都不会变胖.
不变胖的理由
我非常清楚手术后遗症并不是原因
已经成为必须过着带有适当的忧郁和不安的演员,
长不胖是很当然的事.
不忘记应该要走的方向
就像经常指着相同位置的体重一样
想成为中心不动摇的演员.
不管如何诱惑都‘长不胖’的演员
原文http://news.nate.com/view/20100422n08485
轉自南佶風光~感謝daphne 的翻譯
南佶風光中譯組-原創翻譯daphne
http://kimnamgil.5d6d.com/bb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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